A . P . C .


    '날이 화창할 때면 저는 선글라스 쓰는걸 즐깁니다. 햇볕에 노출될 때 가볍게 사용하곤 하죠. 커트 코베인(Kurt Cobain)이 그랬던 것처럼- 그의 화이트 프레임은 우리의 영감이 되었고, 존경하는 메종 페르솔 (Maison Persol)이 우리와 함께 작업하기로 했습니다.”
    - A.P.C. 장 투이투(Jean Touitou)

    A.P.C.는 2020년 SS 시즌 컬렉션에서 3가지 페르솔 선글라스를 선보인다. 페르솔은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, A.P.C.와 그들의 상징적인 649 모델을 위해 세 가지 컬러 배리에이션을 진행했다


    '날이 화창할 때면 저는 선글라스 쓰는걸 즐깁니다. 햇볕에 노출될 때 가볍게 사용하곤 하죠. 커트 코베인(Kurt Cobain)이 그랬던 것처럼- 그의 화이트 프레임은 우리의 영감이 되었고, 존경하는 메종 페르솔 (Maison Persol)이 우리와 함께 작업하기로 했습니다.”
    - A.P.C. 장 투이투(Jean Touitou)

    A.P.C.는 2020년 SS 시즌 컬렉션에서 3가지 페르솔 선글라스를 선보인다. 페르솔은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, A.P.C.와 그들의 상징적인 649 모델을 위해 세 가지 컬러 배리에이션을 진행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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