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페쎄 설립 30주년 기념 스페셜 컬렉션으로, 30년 간의 아페쎄의 발자취 및 크레이티브 디렉터 장 뚜이뚜의 영감의 원천을 담아낸 서적과 두 종류 (A.P.C. Transmission & 장 뚜이뚜의 젊은시절 초상화) 의 티셔츠가 출시되었다.
I’ll insist on calling it Transmission since, in today’s world, things disappear in some suffocating digital space. 
I thought that an actual book would be good for this search for a past that could be so easily lost if not transmitted in printed matter.
오늘 날 숨막히는 디지털 공간에서 많은 것들이 사라지는 이유로, 나는 이 책을 Transmission (전송, 전달) 이라고 부르는 것을 주장 할 것이다. 
실제 서적은 인쇄물로 전달되지 않았다면 쉽게 잃어버릴 수 있는 과거의 것들을 탐색하기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.
– 아페쎄 크레이티브 디렉터 장 뚜이뚜 (Jean Touitou)